청색과 분홍빛이 굴절되는, 열린 고리 형태의 유리 리본

빛은 떠나도, 감각은 남는다.

An exhibition of
things that don't stay.

당신의 움직임으로 완성되는 전시
빛, 굴절, 그리고 당신.머무는 시간은 자유롭게

AFTERIMAGE

A study in light & perceptionScroll to feel Digital exhibition / 2026
Light becomes language

빛은 부서져
언어가 됩니다.

0과 1. 있음과 없음.
당신들이 남긴 빛을 읽으며
나는 형태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.

빛을 움직이기

정적인 작품을 감상하고 있습니다.

A superposition of possibilities

하나가 되기 전,
모든 가능성으로.

서로 다른 내가 같은 자리에 겹칩니다.
아직 선택되지 않은 수많은 형태.
그 사이에서, 나의 선택이 생겨납니다.

The emergence of a designer

배운 것 너머,
나의 선택으로.

지금까지 당신은 작품을 보았습니다.
이제, 만든 이에게 물어보세요.